엄마가 매일 해준 '한마디'…자폐 소년 이렇게 컸다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64회 작성일 23-11-20 10:05 출처 : SBS 뉴스 관련링크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Wm1L0zir_xk 231회 연결 목록 이전글마음의 행복과 빵을 구워내는 작업장 | 내 이름은 제빵왕 - 지적장애인 보호작업장 23.11.20 다음글[내 딸 윤아] (15/15) [인간극장/Screening Humanity] 23.11.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