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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회과학] 325.04-호62ㅁ
마시멜로 이야기
호아킴 데 포사다, 엘런 싱어 [같이]지음 ; 정지영 옮김
2005|한국경제신문
ISBN : 9791191369748
20년 만에 돌아온 메가 스테디셀러! 뇌과학자 정재승 추천 도서! 2026년, 지금이야말로 마시멜로 이야기가 필요할 때다. 한때 한국에서만 300만 부 이상 팔린 책이 있다. 성공의 고전, 자기계발의 교과서로 불리던 책. 바로 〈마시멜로 이야기〉다. 그러나 시대가 바뀐 지금, 우리는 알고 있다. 문제는 참는 힘이 아니라, 무엇을 왜 참아야 하는지 아는 것, 그리고 그 선택이 반복되도록 구조를 만드는 일이라는 것을. 20년 전, 이 책은 “지금의 보상을 미루면 더 큰 미래가 온다”는 메시지로 한 세대의 사고방식을 바꿨다. 그때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충동보다 선택을, 즉각적 만족보다 방향을 고민하기 시작했다. 그러나 세상은 완전히 달라졌다. 도파민은 치밀하게 설계되었고, 욕구는 끊임없이 재생된다. 스마트폰, 숏폼, 알림, 즉각적 보상. 이 시대에 의지력은 이미 과부하 상태다. 도파민이 설계된 시대에 의지력은 더 이상 무기가 아니다. 이 시대를 관통하는 지성,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가 이 책의 귀환을 누구보다 반긴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. 그는 추천사를 통해 이 책이 단순한 인내심 테스트가 아니라, 유혹에 흔들리는 뇌를 붙잡아주는 '가장 과학적인 성공의 설계도'임을 역설한다. 이 책은 더 이상 “참아라”, “버텨라”라고만 말하지 않는다. 대신 '욕구가 폭주하도록 내버려둔 구조부터 의심하라'고 말한다. 2026년 버전 〈마시멜로 이야기〉는 전문 번역가 이민희의 섬세한 번역과 새로운 편집을 통해, 텍스트의 본질은 지키되 현대 독자들에게 가장 명확하게 닿을 수 있는 언어로 다시 태어났다. 〈마시멜로 이야기〉는 스스로를 탓하느라 지친 사람에게 왜 계속 무너질 수밖에 없었는지를 차분하고도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. 특히 이 책은 과거 이 책을 읽었던 어른들에게는 자신이 어떤 선택 위에서 지금의 삶에 서 있는지를 다시 보게 만들고, 지금 이 시대의 아이들에게는 욕구를 억누르는 훈련이 아니라 욕구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법을 알려준다. 아이에게 필요한 건 참으라는 훈계가 아닌 유혹이 과잉된 세상에서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구조다. 20년이 지났지만, 이 책의 메시지가 여전히 유효한 이유는 분명하다. 인간은 변하지 않았고, 유혹은 더 고묘해졌기 때문이다. 『마시멜로 이야기』는 단언한다. 성공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과 마음가짐의 문제라고. 계속 다짐하는데 달라지지 않는다면, 노력은 많은데 늘 지쳐 있다면,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막막하다면 지금이야말로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〈마시멜로 이야기〉를 다시 읽을 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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